신세기 에반게리온 (NEON GENESIS EVANGELION)






뒤 늦게 달려온 에바 초호기[EVA-01 Test Type]
제로기의 시체를 보자 오열을 하며 총구를 겨눈다.

와따시와 다레다로-?
(나는 누구인가?) 私は誰か?
와따시와 다레까?
(나는 누구지?)
私は どこから 来ましたか
와따시와 도코까라 키마시타카
(나는 어디에서 왔지?)
내가 왜 싸워야만 하는걸까.. 싸우고 싶지 않아...싸우고 싶지 않아... 어려 서부터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어두운 기억을 안고 자랐으며, 자신을 져버린 그 아버지 밑에서 로봇을 조종한다.

사람도 릴리즈를 모르는 사람이 많던데... 하느님이 이브를 만들기 전에
모래를 빚어서 아담과 동등하게 만들어진 릴리즈의 성향이 너무 짖어서 delete버튼을 누루고 아담의 갈비뼈에서 이브를 만들어낸거죠...이부분도 참 할말이 많지만..종교적인건 넘어가고..)
써드 임팩트(종말?의 개념보다 한번 뒤 엎는다. 갉어엎어서 새로시작한다의 의미정도)
간혹 성전의 문양과 십자가구조도 등장하고..
에반게리온 자체가 반인간적인 로봇이라.. 인간을 빚는다는 의미도 있고 @#!@#@$$
여러 오타쿠들의 갖가지 해석들이 난무 할정도로 스토리는 많은 여백이 있다.
그 여백은 감상자로 하여금 채워가게 하는게 아마도 감독의 의도였을것이다.
영화도 그런식으로 마지막에 많은 의문을 주면..꼭 히트를 쳤던것 같다.
아마도 우리나라 영화는 '공동경비구역JSA' 부터가 아니였을까? ㅎㅎ
이제 연출가와 작가의 뻔한 스토리에 끌려가지 않는 이제 그들은 커다란 틀만잡아주고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만들어가는 영화와 애니의 방향성인지도....
감독인 안노 히데야키또한 스스로 말하길...
'에반게리온의 스토리는 껍데기일 뿐이다. 하지만 너흰 그 껍데기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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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중엔 일본애니'레자리온'을 카피한 84년 이성우 감독님의 "비디오레인져 007 "에서도 약간 비슷한 장면이 있긴했죠http://blog.naver.com/zzangkae0318/50014474107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로봇조종석에 앉아 두려움에 떨던 그장면이 생생합니다. 오히려 씩씩한 여자친구가 바주카포를 어깨에 매고 달려와 로봇에 대항을하죠... 당시 저로서는 충격으로 남았나봅니다. 역시나 어린아이들에겐 희망적인 로봇만화를 보여야 할것같네요... ( ^^) 짱깨~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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