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날씨도 좋고해서 차굴리러 갔다...
전동 몬스터모임이 아닌 엔진모임인데 가끔씩 껴서 굴린다^^
굴리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기랑 같이와서 한번만 굴려보잔다..ㅠ(애는5~6살정도)
그래서 안된다고 했는데 옆에서 아줌마하는말...
"저거 레고(조립해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팔면 살수있어"...ㅠㅠ
그러더니 계속 한번만 해보자는거다 애가하고싶다고...
그래서 이차 100만원이 넘는차라고 하니까 놀라면서 바로 가버렸다...
ㅋ결구 내이맥스는 완전 싸구려 차가 되버렸다...ㅠ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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