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레플리카는...

유로 2000 당시 프랑스 팀의 어웨이 유니폼입니다....

마킹은 유로2000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던 중원의 지배자 지단 입니다...

당시 유로 2000은 처음으로 공동개최를 했었구요...

공동 개최지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입니다...

21세기 처음으로 열리는 국가대항 메이저 대회였지요...

물론 20세개 마지막 국가 대항전 메이저 대회 우승도 프랑스였고...

이때가 프랑스의 가장 큰 전성 시대 였습니다....

98프랑스 월드컵 우승으로... 가슴에 별을 하나 단 프랑스 져지 입니다...


이제 피치에서 지단의 모습을 볼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지단은 정말 모든 플레이 메이커가 가져야 할 요소를 다 가진 미드필더 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뮌헨과의 챔스 결승에서 나온 발리슛이 정말 최고의 슛이라 생각합니다

이젠 둘다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단의 10번...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다음 공동개최지인 한국과 일본도 이런 패치를 제작했으면 했었는데....ㅠ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참 괜찮다고 생각되는 져지 같습니다...
지금은 구하기도 힘든져지... 당시에도... 해외에서 어렵게 구해 왔었는데...^^*
지단의 플레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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