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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서
감독 안노 히데아키, 츠루마키 카즈야, 마샤유키 개봉 2007 일본, 0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나따윈 지킬 가치가 없어, 네옆에서 내가 널 지켜줄께눈에 띄는 캐릭터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약속한데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0^;
일단 영화관을 다녀왓다는 표.. 근데 어딘가 이상하다.. 폴카는 정확히 다시 표를 보았다..
영화이름을 자세히 봐주길 바란다..
그렇다 폴카는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序)를 본게아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뱁)을 본것이다..
이쯤에서 진심으로 사과해야될듯하다.. 너무 삭막한 분위기로 시작할까봐
가볍게 웃을 만한 코너를 했는데.. 왠지 괜히 표를 보여준듯하다.. 여튼
리뷰로 들어가겠다.
그전에 이 리뷰는 리뉴얼과 극장판의 차이를 주로 비교했으며 비교사진을 준비했다.
같거나 비슷한 장면을 같이둘것이다.. 보는순서는
(리뉴얼사진) (극장판사진)
이렇게된다 많이 다른장면도 있다 그래서 많이 좋은듯.. 새로우니깐.
게다가 사도번호는 극장판에서는 리뉴얼판사도번호 +1가 되겠다.
리뉴얼 1화에서 극장판에서 약 10분정도 되는장면이다..
신지군이 미사토 씨의 사진을 보고잇는것이다. 달라딘것은 글씨체정도... 이후 별다른건 없어보인다.
이번엔 초호기 의 달라진 초호기의모습..
가슴의 녹색과 배의 얼굴에 녹색추가되었고 그리고 다이어트 햇다..
얼굴부분은 너무 자세히 찍을려니 어두운부분뿐이다 -_
에바 초호기가 도쿄3도시(맞던가?) 에 처음 등장하는 순간이다.
기체의 야광 처리가 되어있다. 게다가 극장판쪽은 3d처리가 되어있다.
이후 역시나 신지가 신나게 맞는다.. 그 다음 폭주장면이 나온다..
폭주한 에바 '저런로봇몰라 저 로봇 무서워' 라는 말이나왔다.
폭주장면은 거짓말 안하고 정말로 무서웠다..
폭주부분은 리뷰에 써넣을까하다 이부분은 에바의 하이라이트 장면중
하나이고 네타성을 낮추기 위해 지웠다 (멍청한짓했다)
신지가 에바 폭주이후로 상당히 상심을 한시기에 미사토가 데라다준 장소.
도쿄 제3도시 모습이다. 역시 극장판쪽은 캠버전이라서 화질이 구리구리하다..
영화로 보면 리뉴얼보다 허전한 장소이다.
도쿄 제 3도시의 건물들이 다시 솟아 오른 장면이다.
이장면에서 에반게리온내에서 가장 정상적인 장면(?) 이다.
역시나 건물은 3D처리되어있다.
제 4사도와 끝낸 후 신지네 토오루(맞던가?)한테 몇대 맞는다.
제 5사도이다 뱀같이 생겼으며 리뉴얼판에서는 보라색빗 다리에서..
흰색다리로 변하였고.. 날개(?) 같이보이는 부분이 길어졌다..
역시 건물과 사도는 신선한 3D처리 이번 극장판 3D로 떡칠할대로 햇다.
그래서 나는 마음에든다.
심지어 노숙장소도 바뀌었다..
리뉴얼에서는 따뜻한 극장에서 자는반면..
극장판에서는 박스 둘러싸고 잔다.. 신세가 더불상해졌다..
이번에는 신지가 토오루(?) 한테 복수극을 한다..
리뉴얼과 TV시리즈에서는 신지가 도쿄3도시를 떠날때 맞긴하지만..
떠나지도 않고 극장판에서는 학교에서 맞는다
네르프로 들어가는 앞에 지하철 같이 가드 확인하는곳이있다..
여기서는 극장판으로 넘어오면서 네르프에 간지나는 검은색 체크카드로 바뀌였다..
더이상은 사진제한에 걸린다.. 그러므로 다음 제 6사도 이후부터는 다음글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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