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입한 건프라중 스텐드와 MS Special Soldier Set 중 건담팔 부분을 가조립하였습니다.
대충대충 다듬지도 않은채로 조립해서 그런지 좀 지저분한 감은 없지 않지만, 여하간 왜 건프라의 손맛이라 하는지 충분히 느끼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이거 자쿠에 손을 대면 거의 밤을 샐것 같아서 이정도로 하고 갑자기 외톨이가 된 JS2부터 마무리 지어야 할텐데요.
일단 다시 사포질과 서페이싱까지 하려면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야할것 같습니다.
자쿠... 빨리 개봉하고 싶어집니다.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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