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한때 휩쓸었던 미니카열풍
초반의 간단한 모터구동에서 4WD(사륜구동)시스템
최근에 알아보니 자작 ABS시스템도 생겼더군요.(오토브레이크시스템이던가.. 내리막에서
자동적으로 브레이크를 연속발생시켜서 속도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웬만한 요즘 자동차에는 다 포함되어있는 전기장치죠.)
그외 롤러 범퍼 2중휠 모터박스 GP칩(만화에서 나오는것과는 다르지만 있긴있습니다.)...
등등
제 나이정도의 남자라면 한번쯤은 건드려f을겁니다.
달리고.. 속도...
무엇보다 어린나이에는 작동완구라는게 신기하잖아요?
그런것이 최근 몇년전 미니카와 RC등으로 유명한 타미야에서 새로운 물건을 내놓았습니다.
DANGUN RACERS
통칭 [DR]
단건이라..해도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게시물 하나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저도 우연히 동생의 친구(것도 초등학생)에게서 한번 듣고
'일반 미니카 트랙에서 굴리면 그 속도때문에 트랙이 부수어진다..'
라는 일화만 전해들었을뿐 실제로 본거라곤
용산 RC전문점 정도네요...
그 형태는 봅슬레이와 비슷하네요. 그래서 트랙도 비스듬히 경사가있는 원형 트랙
구조는 바퀴두개와 가운데 롤러 양측면에 한개씩롤러가있네요.
레알모터와 프론트 모터방식이 있는거 같은데
프론트의 경우 어짜피 샤프트로 프론트의 모터구동을 후방의 바퀴로 옮겨주는 방식인거 같으니 기왕쓰는거라면 레알이 낮겠다 싶은 생각입니다..
(뭔소리래?)
(사진들은 킴스하비 쇼핑몰 타미야코리아에서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할께요..)


단건같은경우는 사실 미니카보단 비쌉니다.
구조도 새삼스럽게 생겨서 일반 단건차체는 8400원정도하는것같고
EVO는 3종뿐이지만 9600원이군요...
(꼭 이미 만져본사람처럼 말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미니카가 당시 4000원 싼건 2000원정도면 똥구리모터와 함께 하나 얻을수있었잖아요?
뭐 비싼건 10000원을 넘기도 했지만..(당시 제가 가져본 가장 비싼 녀석은 8000짜리 썬더볼트였던거 같네요.. 아니 썬더 볼트가 맞나...)
음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하여간 그런겁니다.
이상 옛날 이야기와 알수없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역시 써놓고도 모르겠어!!!!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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