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시드 데스티니 Final Plus OP&삽입곡(스트라이크 프리덤 테마) - Vestige

 

건담시드 데스티니 Final Plus OP&삽입곡(스트라이크 프리덤 테마) - Vestige [풀버전]

 

握った拳の 強さで砕けた
니깃따코부시노츠요사데쿠다케따
꼭 쥔 주먹의 힘에 부서진

 

願いに血を流す掌
네가이니치오나가스테노히라
소원에 피를 흘리는 손

 

果てない翼と鎖は よく似て
하테나이츠바사또쿠사리와 요쿠니떼
끝없는 날개와 쇠사슬은 꼭 닮아서

 

重さで何処にも行けずに
오모사데도코니모유케즈니
무게에 아무데도 가지 못해

 

失くすばかりの 幼い眸で
나쿠스바카리노 오사나이히토미데
잃기만 할 뿐인 어린 눈동자로

 

人は還らぬ星を思う
히토와카에라누호시오오모우
인간은 돌아갈 수 없는 별을 그리네

掲げたそれぞれの灯を
카카게따소레조레노히오
치켜든 각자의 등불을

 

命と咲かせて
이노치또사카세떼
생명으로 피워

 

運んで往くことが運命
하콘데유쿠코토가움메이
전해 가는 것이 운명

 

輝き刻む
카가야키키자무
빛을 새겨가지

 

誰もが優しい刻の傷跡
다레모가야사시이토키노키즈아토
모두가 온화한 순간의 상처자국

終わって泣いても 代わりを作って
오왓떼나이떼모카와리오츠쿳떼
끝나서 울어도 대신할 것을 만들어

 

総ては忘れる為に在る…?
스베떼와와스레루타메니아루...?
모든 것은 잊기 위해 있는 건가...?

 

明日が空から降る羽のような
아스가소라카라후루하네노요-나
내일이 하늘에서 내리는 날개처럼

 

覚めて切ない幻でも
사메떼세츠나이마보로시데모
깨어나 애달픈 환상이라도

夢中で傷つく事を
무츄-데키즈츠쿠코토오
정신없이 상처받는 것을

 

「イキル」と云うなら
이키루또유우나라
"사는 것"이라 한다면

 

消えない 君だけが真実
키에나이키미다케가신지츠
사라지지 않는 너만이 진실

 

残して 此処に
노코시떼코코니
남겨줘 이곳에

 

眩しく儚い僕らの痕跡を
마부시쿠하카나이보쿠라노아토오
눈부시고 덧없는 우리들의 흔적을

掲げたそれぞれの灯を
카카게따소레조레노히오
치켜든 각자의 등불을

 

命と咲かせて
이노치또사카세떼
생명으로 피워

 

運んで往くことが運命
하콘데유쿠코토가움메이
전해 가는 것이 운명

 

輝き刻む
카가야키키자무
빛을 새겨가지

 

誰もが優しく
다레모가야사시쿠
모두가 온화하게

夢中で傷つく事を
무츄-데키즈츠쿠코토오
정신없이 상처받는 것을

 

「イキル」と云うなら
이키루또유우나라
"사는 것"이라 한다면

 

消えない 君だけが真実
키에나이키미다케가신지츠
사라지지 않는 너만이 진실

 

残して 此処に
노코시떼코코니
남겨줘 이곳에

 

眩しく儚い僕らの痕跡を
마부시쿠하카나이보쿠라노아토오
눈부시고 덧없는 우리들의 흔적을

 

[이 번곡은 파이널 플러스 오프닝 겸....삽입곡 인 Vestige

입니다...이번곡도 역시 T.M.Revolution 이 불렀는데요..

정말 파이널 플러스 오프닝 답더군요~

그러나 저러나....데스티니의 주인공은....신 아니었나...?

참......신 밀려 났구나.........뭐 그래도...

마지막 컷은 좋았습니다....]

 

[자 이제 건담시드&데스티니 오프닝 과 엔딩

리뷰가 다 끝났습니다~~! 참 건담 시리즈 중에

제일 논란이 많았지만....그래도....건담 최고에요~!]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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