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경에 비행장으로 출격가능한 기체는 몽땅 싸짊어지고 출격했는데 (관제탑 1호기 - 이지스타만 빼고)
온종일 바람이 장난이 아니게 불어대는통에 별다른 재미는 못봤습니다. (T.T)
얼티메이트와 칩멍크는 각각 1회 비행으로 그쳤지만 티렉스는 간간히 올려 보았습니다.
확실히 비행기보다 헬기가 바람에 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해는 잘 안됩니다. ㅋㅋㅋ
오늘도 얼티메이트는 착륙실패로 다리 골정상을 입었습니다. 오늘은 저 무식한 랜딩기어가 꼬리날개를 강타하는 바람에
견적이 꽤 나왔습니다. 다시 살릴지 아니면 해체할지 고민중입니다. 복엽기에 대한 호기심도, 정나미도 떨어져서 왠지
해체하고싶은 생각이 더 큽니다~
안테나 끝의 리본이 내려오지를 않고 해질볍沮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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