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 032 에반게리온 초호기 신극장판버전입니다.

개봉한 후 분해해서 중성세제 + 비눗물에 씻어주었습니다.

 

 

 

 

 

 

프로그레시브 나이프 전개를 위해 부품교체가 가능합니다.

또한 헤드도 일반형과 입 벌린 형태(폭주?)가 있습니다.

기타 여러가지 파츠교환이 가능합니다.

 

 

 

 

 

 

찍을 땐 괜찮았는데 지금 보니까 살짝 술 취한 아저씨가 비틀거리는 것 같이 보입니다. (-_-;)

건프라와는 달리 발 부분이 상당히 작아서 자립이 힘듭니다.

내부가 철사로 된 언비리컬 케이블을 적절히 휘어서 지탱하거나 스탠드에 올려야 적당한 액션이 나옵니다.

(HGUC 건프라와 크기가 거의 같은데, 발은 1/3수준)

 

 

 

 

 

 

 

저런 이펙트 파츠도 있습니다.

 

 

 

 

 

 

0호기에 들어있지만, 사실은 초호기를 위해 있는 개틀링건 !

 

 

 

 

 

상당히 잘 들고 있습니다.

 

 

 

 

'개틀링건 따위는 가볍게 한 손으로 . . . '

 

 

 

 

 

 

건프라 만지다가 리볼텍을 만지니 느낌이 상당히 새롭습니다.

특히 맞물리는 소리가 나는 리볼텍 관절이 튼튼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킷 자체에 이형제 성분이 상당히 많이 묻어있어서, 세척 필수입니다.

(중성세제에 5분정도 담궜다가 비누 등으로 닦아내면 리볼텍 특유의 기분나쁜 느낌은 많이 사라집니다.)

 

전시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일단은 다시 박스 속에 넣어서 봉인중 !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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