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막내 여동생입니다.

엄니 아버지 대신 제가

정말 귀하게 돌보았슴다...


워낙 엄하게 돌보아서 아직 숫처녀 보장합니다.

올해 나이는 25살, 서울 태생이며


서울대 미대 대학원생이며 이름은 이지현입니다.



특별히 바라는 이상형은 없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나이는 안따지고...오빠 같은 분위기의 남자라면 더없이 좋다고...ㅎㅎ

자식~! 지네 오빠 멋있는건 알아가지구...ㅎㅎ



아마 달롱넷 회원중에 찍어놓은 사람이 있는것 같긴한데... 쩝 (프로필 사진 봤어요)

자게판등 보고...달롱넷 횐닌중 한 사람을 찍어 놓은 것 같기도 하고...

감을 못잡겟네요.





성격 쾌할하고 오빠같이 자상한 사람을 원한다고 합니다.


돈이야... 오빠가 보태어서 그저 아파트 몇 채 살 정도는 되니
남자 친구는 그냥 몸만 와도 된다고 그러구요...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 주세요.


기왕이면 사진도 같이 올려 주시면 여동생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조금 아쉬운건 얼굴이 반쪽밖에 안 나왔네요.
그래도 사진 예쁘게 찍힐려고 모자 고쳐쓰고 있군요. ㅎㅎ   ----------------------------------- 달롱넷에서 퍼왔습니다. 쩔죠?ㅋㅋㅋ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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