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친구분이 집에 놀러 오셔서 집에있는 퍼싱전차를 보고 손자녀석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줘야 겠다고 해서 대리구매한 type 90 탱크 

퍼싱전차와 다르게 1/24스케일로 크기가 소형이며 가격도 1/16에 비해 당연히 저렴하다.

상자


 

개봉


 

펼침

- 송신기는 따로 하나 더 왔는데 못찍었다.

탱크 배

밧데리

-보유한 퍼싱탱크와 다르게 9.6V 소형 밧데리를 사용하며 밧데리 커버도 쉽게 탈착가능하다.

쇼바

-부드러운 쇼바, 기계적으로 간단하고 확실하게 구현됨.

무한계도

-아카데미 제품의 유선조정탱크 캐터필러보다 연질이고 탄성력도 좋다.

지면과의 접지력도 우수하다. 연질인 관계로 쇼바의 특성도 좋다.

기동륜

-실제 탱크처럼 케터필러의 바깥부분의 채인을 걸어 구동하는게 아니라 중간부분의 홈을 이용해서 동력을 전달한다.

별로 멋진건 아니지만 연질 케터필러의 특성을 잘 살린 확실한 동력전달 방법으로 보인다.

(사진을 잘 보면 기동륜의 이빨과 케터필러의 채인이 정확히 물리지 않는게 보임)

비교

-집에 있는 1/16스케일 퍼싱탱크와 비교해 봤다.

딱 봤을때도 스케일의 차이가 확연히 들어난다.

type 90탱크는 납품(?)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기타 악세사리를 붙이지 않아 좀 심플하고 썰렁한 느낌이 든다.

퀄리티 역시 좀 떨어진다고 할수 있다.

작동상 기능상의 차이는 없다. 다만 1/24탱크는 바퀴(대충)의 회전속도가 빠른 반면 윤거(맞을라나.. 바퀴와 바퀴 사이의 거리)가 짧은 관계로 제자리 회전을 하면 무지하게 빨리 돌아가 제어가 힘들다)

- 뭐 그냥 옆모습 이다.
대략 가격은 옥션 찾아보면 나올테고 1/16 : 1/24  = 2 : 3 정도 가격비나 난다.
이정도라면 1/16 스케일의 탱크를 구입하는게 현명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볼때 역시나 1/16탱크에 더욱 애착이 간다.(꼭 내꺼라 그런건 아니고)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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