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4일]
신주쿠 전자상가
요도바시카메라 건물일거다.
에비스는 잘 꾸며진 유럽을 연상케하는 건물들이 많다. 그래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라고 한다.
근데 일본사람도 비싸서 풀코스로 노는건 힘들거 같다.
프랑스 대저택같다. .
비슷한데?
배고플때 가야 무한리필을.... 그때 뭘 먹고가는게 아니였는데...
우리집 뒷골목도 어쩌면 외국사람한테는 좋은 경치가 될 수 도 있지 않을까..
-고마자와도리 거리
Outlet에서 봄이한테 줄 목걸이를 사고 나오던 중 어느 옷가게
하라주쿠역은 생각보다 아담했다.
크레페를 먹어봐야 한다는데, 혼자 먹기 뻘쭘해서 그냥 지나갔다.
몸 좀 쓸것 같은 흑인들이 몰려 다녀서 약간 쫄아있었다.
가격도 착하길래 말도 안되는 영어와 몸짓 동원해서 265사이즈 갔다달랬더니
"스미마셍~ 노 사이즈"
이 주위로 쭉 명품거리다. 관심없는 거라서 그냥 돌아왔다.
시부야거리
시청앞 보는거 같다.
어떻게 먹는건지 몰라 어리버리하고 있었는데 양옆 일본 신사분들이
잘 설명해줬다. 맛은 먹어본 초밥 중에 최고
일본에서 마지막 밤을 맥주와 함께하려고 샀는데 너무 피곤해서 하나만 따고 잤다.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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