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目覚めたときいつも思うことがふたつある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두가지 있어

 

おはようと云えるコトとスキが加速する気持ち
"잘잤어?" 라고 말하는 것과 "좋아해"가 가속하는 기분

 

そんな日常になんだかシアワセを感じちゃう
그런 일상에 왠지 행복을 느껴

 

でも、考えたら私もノーメイクだったんだ
그렇지만 생각해 보면 나도 노메이크였던거야

 

クシャクシャな頭だって腫れぼったい顔だって
뒤죽박죽한 머리라도 푸석푸석 건조한 얼굴이라도

 

心許せなきゃ見せられない振り返ると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보여줄 수 없어 되돌아 보면

 

あの時の私は明日さえもちゃんと描けなかった強い風に
그 때의 나는 내일 조차도제대로 그리지 못했었어 강한 바람에

 

あおられながらも飛行機雲は描いてゆく軌跡こんな日常は
휩쓸려 가면서도 비행기 구름은그려가는 바퀴자국 이런 일상은

 

一体いつまで続くのかな?心に生まれた私を包み込む深い靄
대체 언제까지 이어지는 걸까? 마음속에서 부터 생겨난 나를 감싸안는 깊은 아지랑이

 

クシャクシャな顔をしてキミのこと見ていたら
엉망진창인 얼굴을 해서 너를 보고 있으면

 

笑いながら"バカみたい"...だって幾億千の
웃으면서 "바보같아"라고 수억천의

 

人のなかで ふたり出逢えたのは
사람들 중에서 둘의 만남은

 

運命と云う奇跡あの時ふと
운명이라고 하는 기적 그 때 문득

 

見上げた空には飛行機雲が
올려다본 하늘에는 비행기 구름이

 

描いていた軌跡人生と云う名の
그려놓은 바퀴자국 인생이라고 하는 이름의

 

青い空にキミとずっと残していきたい...想い出
푸른 하늘에 너와 계속 남기고 싶어 추억

 

振り返るとあの時の私は
되돌아 보면그 때의 나는

 

明日さえもちゃんと描けなかった
내일 조차도 제대로 그리지 못했었어

 

忘れないよあの日キミに出逢い
잊지 않아 그 날 너와의 만남

 

恋したのは必然と云う奇跡
사랑을 한 건 우연이라는 기적

 

これからもずっと消えることのない
앞으로도 계속 사라지는 일 없어

 

飛行機雲は描いてゆきたい
비행기 구름은그려가고 싶어

 

ふたりの今が過去になる前に
둘의 지금이과거가 되기 전에

 

伝えなきゃちゃんと想いの全てを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기억의 전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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