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에 관련된 정보 를
이제서야 리뉴얼된 모바일사이트에서 공개한다하니 아무래도 나온다 안나온다 말은 많았지만 결국은 나오려나 보다.
하!
평생 안나올것만 같던 포스 임펄스 MG가 갑자기 발매되고,
난데없이 소드, 런처 스트라이크 MG가 발매되는가하면,
시드등장 모빌슈트관련 책자도 갑자기 나온다 예고떴고,
조낸 눈치없는 잡지에서 모로사와 치아키 인터뷰에 씨부린거에 따르면 극장판 각본 쓰고있다하니,
종합적으로 결국은 극장판 나온다는거 아닌가?
저 정보를 접한 사람들 중 몇몇은 사이버 포뮬러때를 생각해서 후꾸다는 못되더라도 모로사와라도 버리고 제작해달라
말하고 있지만, 지 아내가 몸뚱이 아픈데도 각본써주겠다는데 채용안할 후꾸다가 아니지. 그렇지않소?
집에서 모로사와한테 잡혀사는건지 시드 스토리 진행이 모로사와 입김에 하나에 좌지우지된걸 보면 타 각본가는 아예
기대를 하덜덜 말아야지. 희망이라하면 데스티니 당시 각본 비판이 엄청나서 그걸 생각해 스폰서측에서
제외를 요구하여 빠질수도 있겠지만.......
글쎄.
스토리가 산으로가든 강으로가든 상관없이 키라보살이랑 라크스사마만 나오면 열광해주시는 빠심 충만하신 분들이 많은고로
그분들 지갑이 사정없이 열릴걸 노려서라도 그냥 그 스탭 그대로 나올가능성이 큰데 말이지...
(애니 잡지에 기재되있는 캐릭터 순위보면 아직도 라크스랑 키라 야마토는 항상 상위건에 있거든.)
그러면 왜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잘하고 있다가 갑자기 시드 관련 상품전개를 시작했느냐하면
아마 더블오가 예전 시드 전성기 당시 DVD판매량만큼 팔리지 않기에 갑작스레 시드를 부활시켰다 생각.
(극장판 거의 동결에 묻혀서 남극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였는데 이 시기에 얼음깨고 발굴해낼 이유가 뭐가있겠는가아...)
헌데 더블오 프라모델 판매량은 순조롭다고 들었는데 그것만으로는 뭔가 모자랐나?
뭐 시드당시엔 주역기체인 프리덤은 돈을 찍어내는 마냥 재판하는 족족 매진되는지라 반다이가 무척이나 좋아했었다고 하니
그거에 비하면 뭔가 김빠진 느낌이 들기는 하겠지...
하아.....
신 아스카가 대형스크린으로 위선자짓하고 아마 새로 나올 신케릭의 건담은 정의, 자유 나왔으니 '평화건담'이려나?
플랜트는 락이 평정했으니 이제 지구와 우주를 평화로 이끌 건담이랍시고 새로 등장할... 일명 피스 건담!!
더블오가 기획초기 여성시청자를 노린다했으면서 막상 초반에 연예요소 눈꼽만치도 없었고, 스토리 지루하게 진행되지만 않았어도
그나마 루머로 돌던 더블오 극장판이 실현될수도 있었을텐데에....
정말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묻혀있는 건담 작품을 띄워주는 식의 마케팅은 안되려나? 예를 들어 건담X 언더 더 문라이트 OVA화 라든가
그에 맞춰 건담X MG발매 및 DVD박스 발매라든지? 아님 왠지 인기없는 V건담을 좀 띄워준다든지... 새로 기획하는것보다는 돈 덜들임
으로서 꽤 상당한 수입을 얻을수 있을터인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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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나오면 난미치광이댈뜨키라하구아스란하구만나오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