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작품 사진 때문에 스크롤하기 짜증도 났지만, 보는내내 너무나 대단한 작품인지라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프라모델을 처음 시작한 것이 밀리터리물이었기 때문에 예전의 향수가 밀려오는 듯 합니다.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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