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가 여왕이 되는거야..
리플리에게서 완전히 적출되었다고 생각한것이 완전히 사라지지않고 남아있는거야..
그녀는 어쩔수없이 낳게 되고 낳자마자 죽여버리지.. 자살마저도 쉽지 않았어
위노나의 모습을 보고 싶었기때문이었지..그녀가 살아가는 모습을...
근데 어떤 실수로 인해 에일리언 한마디를 놓쳐버렸어..
그리고 군관계자가 그것을 발견하게되고 병기로써 이용하려고 했지.. 그리고 잡혀버리지
간신히 탈출하고 나서야.. 그리고 나오고 나서야 모든것이 황폐화된것을 보게되지..
그녀의 자식들이 만든것이야.. 더군다나 또다른 여왕들도 존재하였고.. 리플리의 말은 따르지
않았지.. 하지만 리플리에게서 나온 자식들은 그녀를 따르지.. 그녀의 투쟁은 여기서 부터 시작해
하나하나씩 물리쳐나갔고.. 그녀의 자식들 또한 거의 다 죽어버리고 나서지...
물론 인간들도 거의 다 죽은 상태였지 미미한 투쟁정도밖에..
그녀는 노쇠해져버렸어..
너무나 많은것을 했던거야..
그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을 알았어..
마지막 퀸을 죽이러 갔어 하지만 힘이 모자랐지 한참..
하지만 그때 그녀의 옛동료가 그녀앞에 나타났지...
그녀는 가는도중에도 늙어가고 있음을 알았고
더이상 이지구는 아이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하지 않다는것도 알았지..
동료들은 퀸과 싸우기 시작했고...
그녀는 조용한 곳을 찾았어.. 그리고 아이를 낳기 시작했지..
살인본능을 지닌 아이들이 아니라.. 이제까지와는 다른 순수한 생명체를 낳으려고 했지..
하지만... 그녀는 3명의 아이를 낳았어.. 하지만 3명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아이를 죽였지...
2명의 아이들은 리플리를 먹기 시작했어...
그리고 전투가 끝이 난후 동료들은 그녀를 찾았지..
그녀는 없었고 단지 두아이만 남았을뿐이었어..
이지구상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희망들이었지..
흠 그냥 한번 생각해본 스토리였습니다..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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