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이랄까- 거의 대부분 스페셜은 반년에서 1년정도 지나고 나오지 않나라고 생각했는데

코드블루 마지막편에 바로 스페셜한다고 나오고 끝나고 스페셜 끝나고도 바로 디브디인지 뭔지 제대로 안봐서

기억 안나는데; 10명한테 추첨해서 준다고 하고 이미 다 생각해놓은거였구나 싶었다.

본편과 스페셜이 너무 텀이 없어서 그냥 연장선으로 한편을 더 본 느낌이라

스페셜이라기 보다 그냥 본편이 12화로 끝났다는 느낌?

내가 바로 이어봐서 그럴지 모르겠지만aa

기차가 탈선하는걸로 많은 부상자들이 나왔는데 요번 사고를 계기로 다들 한단계 성장했다.

본편부터 느꼈지만 쇼호..뭐지; 여튼 지역 이름일꺼라 생각했는데 어딘지 모르고 있다가

계속 헬기가 가는곳이 도쿄 오른쪽부분이라 공항도 나오고 요번에  스페셜도 키사라즈고

그냥 쇼호가 치바쪽인가보다라고 막연히..aa

드라마라서 그렇겠지만 코드블루가 정확히 도쿄근처에 몇개가 있는건지

쇼호 이 병원 하나밖에 없는건 아닐텐데 항상 이 사람들만 현장에 의사들이 있고;

게다가 수술도 모두 다 이사람들이 받고; 이 병원에 코드블루가 아닌 일반 의사는 없냐며;;

동시에 수술하면 맨날 손 모자르다 그러고...;;;

병원이 치바쪽이라서 그런지 공항가려다가 자주 다시 돌아온다;

본편에서 팔 절단한거 붙이고 난 다음에 헛소리할때 눈 부릅뜨고 아이자와한테

내 팔 어디있어 하는데 전설의 고향 내다리내놔보다 더 무서웠다ㅠㅠㅠㅠㅠ;;

심장외과쪽답게 옷 색깔로 빨간색으로

둘이 대화하는 씬도 많고 시즌2가 나오면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데 애정전선 없다고 확실하게 말했던

쿠와즈기라이에서 각키가 생각나면서;ㅋㅋㅋㅋ

현장에 처음 온 구조대원이 도와가면서 한 사람의 목숨을 살렸다.

할머니가 대단하다 싶었다. 같이 사는게 기쁠텐데 손자걱정해서 강하게 말하는거나

대학 들어가고 연락 끊긴걸 한사람 몫을 해내는구나라고 기뻤다고 하는것도

나도 늙어서 연륜이 쌓이면 저렇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코사쿠를 혼자 키워낸

할머니는 대단했다T_T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달롱넷 카페 가입 성공(HitPoint : 553point)
  • 트랙백 주소 :: http://rcgroups.co.kr/trackback/36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