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장남감을 사달라던 어진이에게..
크리스마스때...라며 관심을 돌렸는데..
정말로 클수마스가 왔다.
어떻게 그냥 때워볼까?했는데
클수마스 이브에 장보러 간 홈***에 가니 장남감 진열이 한가득...
흑~~~안사줄수 없는 분위기에다가..
신랑도 아이들에게 사라고 한다.
그랴~~~골라라 골라...
그나마 가격의 개념이 있는 큰녀석 그중에 맘에도 들고 저렴한것으로 골라온다.
작은녀석도 따라서리 골라오고...
몇달전에 인터넷으로 본적있는 무선자동차...
너무너무 잘가지고 놀고 좋아한다.
이정도면 대박대박*^^*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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