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과학"의 프라모델 답게 엄청난 저질 퀄리티를 모여줍니다. 이게 보자... 장롱 위 구석에 외롭게 박

혀있길래(예전에 사둔 것인듯) 재미 삼아 가볍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에 넣고 유리창 붙이면 거기서 거기지 만서도...

꼴에 군인이라고 각 잡고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이었기 때문에 붓자국에 유의 하며 나름 공을 들였습니다. (비교적)

전체 도색할때 침해 없도록 하였습니다. 물론 도색되면 안될 투명 부품도... 헬기 내부로 개방된 부분

은 저렇게 휴지를 뭉쳐넣어 마스킹 시켰습니다.(의외로 효과적 이었음)

아니하였고, 에어브러시가 없는 관계로 그냥 대충 임의로 뿌렸습니다. 락카도 무광

이 아닌지라 생각보다 광택이 나서 당황했습니다.

로켓탄의 조립과 도색은 했지만 왠지 기체가 무거워 보여 붙이지 않았습니다. 

싸구려 락카로 뿌린 저질 도색이 전사지를 붙이고 나니 나름 상쇄되는 것 같습니다.

프라모델... 어렵게 만든 다면 한없이 어렵지만

저같은 프라모델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은 전문장비의 사용이나 고증, 리얼리티에 부담을

느껴 멀리하기 보다는 재미로 만들어 보는 수준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코이즈는 이렇게 마쳤고 현재 미그-21 피시베드 가 제작중에 있으니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

다. 

가격: 당시 2000원

제작 기간: 2일

제작도구: 마스킹 테이프, 무광 에나멜칼라 셋트, 락카(회색, 녹색), 손톱깎기, 컷터 

스케일: 1/48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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