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깜빡 잊고..박스를 찍지 못했다.
담번에 기회가 오면..다시 올려야할 듯.
쨌든 타미야 신판과, 구판을 동시에 제작하게 된다.
구판의 컨셉은 '재활용'
신판의 컨셉은 '하던대로'다.
요즘은 모형만들기 편한 세상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알아서 자료를 올려주고,
알아서 뜯어고칠 부분도 알려주고..
이 녀석은 옛날에 가끔 꺼내서 만들곤 했는데,
때마침 tankpainter님의 블로그에 알아보기 편한 자료가 올라와서..........다~만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필요한 자료를 얻는다.
위가 구판
아래가 신판.
위가 구판
아래가 신판.
위가 구판
아래가 신판.
사용 가능한 부품은 옆면의 곡선부분, 뒷판. 아랫판 일부(회전하는 부품)
나머지는 폐기처분.
타미야 신판을 기준으로 작업에 착수.
사용한 플라판은 1미리짜리다.
개인적으로 퍼티의 '수축'에 두려움을 많이 느끼지만..
대충하는게 목적이므로 오래간만에 퍼티도 사용.
뒷부분의 회색부품은 드래곤제 런너를 녹여서 붙인후 조각.
나중에 타먀 신판에서 '회색부분'과 동일한 부품을 마저 발견후 좌절 ..그리고, 잠시 영혼을 잃어버림.
오른쪽은 타미야 구판.
때마침 드래곤 런너에서 '적절한 위치의 기포'가 나오게 된다. 그나마 다행.
이..남는 녀석을 잘 활용하려면 또다른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
어쩔 수 없이 히트프레스.
전용 공구를 사용하지않고, 대충해본다.
파괴된 킹타이거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해봤다.
결국 생겨먹은건 신판의 형태다.
암튼 자료도 거의 모였으니 빠른 제작이 가능할 듯.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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