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에 나오는 수많은 로봇 아니 건담에서는 MS(Mobile Suite)라고 하는데 가장 악당처럼 생긴게 바로 즈코크(G'GOK)입니다.

어릴때 어디선가 어떤 만화에선가 봤던것 같은데 기억은 안납니다. ㅎㅎ

 

오늘 버스를 타고 퇴근길에 의자에 앉아 잠깐 졸다가 이런 생각이 나서 간단하게 ㅎㅎ 놀아봤습니다.

 

 

 

고그(GOGG, MSM-03)와 놀던 짐(GM, RGM-79)와 놀던 중 즈코크가 와서 시비를 겁니다.

 

 

비록 아주 작지만 그래도 짐보다는 크고 힘도 좋아서 한손으로 번쩍 들어 내팽겨지려 하나 봅니다.

 

 

이때 우연히 지나가던 건담 더블오 엑시아가 이 광경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즈코그지만 최신형 건담더블오 엑시아를 상대할 수는 없습니다.

 

 

즈코크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려고 건담더블오 엑시아가 단단히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갑자기 등장한 아빠 즈코크

아무리 건담더블오 엑시아라도 즈코크 아빠를 상대할 수는 없습니다.

 

 

고개도 못드는 건담더블오 엑시아 그리고 한껏 신이난 즈코크 아들

 

 

결국 무장해제 당하고 벌을 받게 됩니다.

즈코크 아들은 건담더블오 엑시아 앞에서 깐죽거립니다.

나중에 어쩌려고 ㅠㅠ

 

 

바쁜 일정상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하기로 하고 무시 무시한 손톱으로 건담더블오 엑시아를 움켜잡고 위협을 합니다.

엑시아 아들의 침울한 대답소리 보다 즈코크 아들의 메롱소리가 더 크게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울분을 삭히며 아빠가 계신곳으로 뛰어 갔습니다.

 

 

패지키에 그려진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도와주지 않는 아빠를 원망도 해봅니다.

 

 

그때 아빠 엑시아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아들 엑시아는 그제서야 주먹을 불끈쥐고 GN-DRIVE의 파워를 힘껏 올립니다.

 

 

for 상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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