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친절한 리뷰어 메이거스입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짧고 핵심을 빙빙메쳐가며 리뷰하겠습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들입니다.

사실 어떻해든 연대자(연합대 자프트)도 구해서

리뷰하고 싶었지만

 

최근 리뷰용으로 카오스레기온과 디스가이아를

구입한 통에 돈이 딸려요.

 

 

일단 먼저 리뷰해볼 게임은

[기동전사 건담시드]입니다.

 

일단 케이스 뒷면.

프리덤,저스티스 최신 기체 등장에 외전 어스트레이참전.

재편집오프닝 무비 수록이라고 적혀 있네요.

 

 

케이스를 열면 귀여운 하로가!!!

 

 

어찌됐던 하로가 그려진 게임CD(DVD가 맞는 말이지만...)

를 플스에 넣고 돌려봅시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오프닝영상.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3D그래픽으로의 전환

 

이제 게임안을 들여다봅시다.

 

스트라이크 건담입니다.

런쳐,에일,소드 중 장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전형적인 횡스크룰 액션게임입니다.

 

 

가끔씩 적이 좌우말고 위 이미지처럼

먼곳에서 출현해 공격해옵니다.

(당연히 플레이어도 공격할수 있습니다.)

 

조작은 확실히 건담적이지않고

기계적인 맛도 없지만

꽤 재밌습니다.

 

 

자, 이제 칭찬은 끝났고.

이걸로 제가 가진 게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습니다.

이제는

 

열심히 까볼까요?

사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대한 불만이 상당해요.

 

일단 첫번째로......

스토리모드,타임어택,대전모드가 게임요소의 전부입니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충실한 것은 아니에요.

스토리모드는 단지 10판만 깨면 엔딩을 봅니다.

 

너무 짧습니다. 그리고 판하나하나가 긴 것도 아니에요.

정말 만들다 만것 같다고요.

스토리도 애니에서 프리덤얻는부분에서 끝납니다.

이해가 안 가신다고요?

 

그럼 이게임을 다깨고 타임어택까지 올클할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말해볼까요?

 

1시간 31분....ㅅㅂ

 

그당시에

뭔 놈의 게임 사온지 하루만에 볼장다보냐고

생각하고 인터넷뒤져봤죠.

근데 그게 끝이래요.

그뒤에 추가요소나 다른특전따윈 더 없대요.

 

 

대전모드에서는 버스터건담,이지스건담,어스트레이건담,

저스티스건담 등 다양한 건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건 그냥 넘어가고

 

 

 

그리고 타임어택.....

정확한 모드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것은 스토리 각판을 자신이 골라서 ƒ틈째풩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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