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여년전쯤인가 만든것같다. 더 된것 같다....
아까워서 못버리고 박스에 넣어둔거 박스 정리하다가 발견해 그냥 박스에서 좀 찍어 보았습니다.
이놈은 드래곤제 1/35 걸프전 미군입니다.
베이스는 인삼정 나무 케이스가 아주 좋더군요~^^
저 마른 풀은 실제 수세미풀 말린겁니다. 정말 사막용으로 아주 좋더군요~


요놈들도 드래곤제 1/35 독일군.

드래곤제 1/35 미공수여단. [에어본]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는 연습장에 볼팬으로 그린거~~ㅋㅋㅋ



이건 당시 인기를 몰았던 엘핀인가? 1/6 소프트비닐 제품입니다.
엄청 사댔는데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베이스는 모두 석고로 자작한겁니다. 조각칼로 파서리....^^


얼굴 도색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베린든 작품의 영향을 받아 칠한 스타일입니다.

역시 엘핀 1/6 소프비 제품으로 겨울 위장복이라 쉬우면서도 어려운 도색이었죠~
베이스의 눈은 당시 많이 팔았던 스프레이 눈 효과입니다.
오래되니깐 카스테라 마른것 처럼 되네요~


엘핀 1/6 소프비 SAS 특수부대원


독일근 사령관 정도 되는것 같은데 소프비라 들고 있는 훈장이 아주 상태 꽝입니다.

제일 멋지게 칠하고 싶었는데 제일 바보같이 칠해졌어요~

이젠 진자 예전에 칠한 군인들이 이게 다네요~
더 구해서 만들 엄두도 안납니다...ㅎㅎㅎ^^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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