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방학 끝나기 직전 갑자기 건담이 생각났습니다ㅋ
서랍을 열어보니 1/144 (등급으로 최하급) 짜리 세이버 건담이 보이더군요
그래~서..도색이란 걸 좀 해봤습니다.
정석으로 살려면 돈이 장난아니게 깨지더군요 ㅎㄷㄷ

네 그렇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연구(?)한 결과는
포스터 칼라 !!!!! 였습니다.
거지처럼 꽃혀있던 붓 하나가 보여서 그걸로 하기로 했씁다.

어찌어찌 하여 완성~
먹선 도 처음인지라 먹선하는데만 2시간 넘게걸렸습니다;;
(아씨...삐끗했는데 잘 지워지지가 않聞빱빱빱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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