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신청서를 내고 한달이 지나서 겨우 연락을 받았다.
뭐.. 신청자는 800명이 넘는데 심사자는 주인장 1명 뿐이니 오히려 한달도 짧은듯한 느낌.
단계적으로 발표하는데, 나이순으로 잘라 발표하기 때문에 아직 심사는 덜 끝났다고 한다;;;
비정기적으로 신입을 받는데다, 이번에 왕창 뽑고 다음은 내년이 될지 내후년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데..
아무튼... 꿈에도 그리던 달롱넷에 드디어 입성한 것인가...^^*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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