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힘들여 닦아놓은 것을 무시해서도 안된다..

잠시 망각에 늪에 빠져서 e-sky의 6채널 하니비킹2에 갔었다...

약 15초 동안 하니비킹2와 대면을 한 후..바로 보냈다...(아픈기억)

재빨리 RC모형 동호회를 뒤져보니 나의 멍청한 행동이 후회가 왔다..

그래서 다시 하니비로 다운그레이(?)시켰다.. (결국 중복투자.)

그러나 이넘도 만만치 않다.

시뮬레이션을 해보라고 해서 FMS,리플렉스,G3 다 해봤다.

결국 되는건 FMS밖에 없지만...(아...컨넥터 사기 귀찮다..)

그래도 이번엔 트레이닝바(?)라는 녀석도 달아서 지금 바닥을 열심히 기고 있다.

그래도 이젠 4채널의 기본은 알겠다.. 아직까지 에어혼(?)..테일,..어쩌구의 명칭은 먼 나라 이야기 이다.

날려보나...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달롱넷 카페 가입 성공(HitPoint : 425point)
  • 트랙백 주소 :: http://rcgroups.co.kr/trackback/7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