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서

 신도림 조이하비 다녀옴..

배터리와 충전기가 없는지라

천사같은 지인님의 도움으로 세팅 하고 차 굴리다 왔네요.

잇힝~

첨엔 요따만한 차에 왜 사람들이 글케 열광하나 싶었는데

조종기 잡아보니까 알 듯..

언제까지 갈지 몰라도

당분간은 RC 세계에서 파닥거리면서 놀게 될 거 같아요..

조종기 잡는 순간

주변이 안 보이더이다..

소리도 안 들리더이다..

그저

우왕ㅋ 우왕ㅋ

이쪽으로 돌리면 이쪽으로 가고

저쪽으로 돌리면 저쪽으로 가는 것이

완전 하악

아.. 빠져버릴 듯한 RC의 세계

아..

돈지랄이라고 욕 먹어도

이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라면

돈질 해도 보람찰 듯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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