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š는 2003년 3월

 

설날새뱃돈을 받고 이 에반게리온 초호기 2003년도 3월 판을 샀다...

 

옛날꺼사기엔..좀....

 

케이스를 열어보자 갖가지 부품들이 즐비했고...

 

나는 방안에 틀어박혀 미친듯이 조립을 시작했다..

 

1시간30분후...조립성공...

 

이리저리 갖고 놀았지만...

 

역시 소장용....포즈나 잡아놀까나...?

 

그로부터 1개월후...먼지가 수북히 쌓여 다시 케이스안에 넣어놓고 있던걸

 

오늘 한번 개봉해서 도색을 마카로 대충한 후 포즈를 취해 보고 사진을 찍었다..


캬아!! 역쉬 나이스 포즈...
 
역시....아직은 건재하구만.....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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