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의 평일 휴가를 맞이하여 오프로드 자동차를 모두 재정비해 줬다. 사실 미성서킷을 갈까 했지 비도 많이오고 해서..

다음을 기약하며 이것 저것 오프로드 알씨 자동차를 정비했다. ㅎㅎ (마눌님은 회사를 가셔서 자유롭게 알씨 라이프를..)

TRF501X는 전, 후 타이어를 교체했다. 미성서킷에서 좋다고하는 로시 X-3000 핑크를 리어에 장착했다.

바디도 윈도우 쪽에 핑크 형광으로 라인 도색을 해줬다. 전 보다 좀더 포인트를 주니 이쁘다 ㅋ

그리고, 모터 발열을 고려하여 히트 싱크도 하나 장착했다. 중국제 저가 히트싱크인데..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다.

B4도 볼 디프를 세라믹볼로 교체했다. 그 부드러움에 또 감동을 받으며 최상의 디프 조립을 완료했다.

2WD는 디프 상태에 따라 주행 특성이 많이 달라진다. 그래서 그런지...^____________^ 기대 만땅이다.

빨리 달리고 싶다. 낼은 구리서킷 가는 날인데..TA05-R의 볼디프가 잘 달려줄까 궁금하다. 이번에 세라믹으로 모두 교체했다. ㅋ


서치데이 투시스터즈 네이쳐투유 낙천적인 몽상가 엘카더브의 마녀 뚝딱공작소 알지 가덕 공방 좋은 나무 곰이 되고 싶어요 내일 그리고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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